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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운곡 제환명 선생님의 사기 '오제본기 해설_수정본'을 연재 중입니다]
[최종본은 아니며 편집 과정에서 일부 다듬어 진 내용이 보완.수정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]
계속
黃帝者, 少典之子, 姓公孫, 名曰軒轅.
황제(黃帝)는 소전(少典)의 아들로 성이 공손(公孫), 이름은 헌원(軒轅)이다.
集解
徐廣曰:「號有熊.」
서광이 이르길 호가 유웅이다.
索隱
案:有土德之瑞, 土色黃, 故稱黃帝, 猶神農火德王而稱炎帝然也.
此以黃帝爲五帝之首, 蓋依大戴禮五帝德. 又譙周、宋均亦以爲然.
而孔安國、皇甫謐 帝王代紀及孫氏注系本並以伏犠、神農、黃帝爲三皇,
少昊、高陽、高辛、唐、虞爲五帝.
注「號有熊」者, 以其本是有熊國君之子故也.
都軒轅之丘,因以爲名,又以爲號,又據左傳,亦號帝鴻氏也.
토의 덕이 상스러움이 있어서 흑 색깔이 누렇다.
그래서 황제라고 불렀다.
또 신농이 화의 덕이 있어 화덕왕이라 한 것과도 같다.
그래서 염제도 그런 연유로 해서 부른 것이다.
이로써 황제는 오제의 우두머리로 삼았다.
대게 대대례의 오제 덕에 따른 것이다.
또한 초주와 송균도 역시 그렇게 여겼다.
공안국과 황포밀 제왕대기 및 손씨가 주석을 한 계본에 다 같이
복희, 신농, 황제를 삼황으로 소호, 고양, 고신, 당, 우를 오제로 여겼다.
주석에 유웅으로 부른 것은 그 바탕이 유웅나라 임금의 아들이기 때문이다.
역시 헌원도 헌원 언덕에서 살았기 때문에 이름이 되었고 또 호가 되었다.
또 좌전에 따라서 호가 제홍씨라고 불렀다.
* 환단고기에 염제신농은 환웅시대 8세 안부련 환웅 때 신하 소전의 아들로 나온다.
* 軒轅은 환한, 훤한 언덕의 음가 표기로 보인다. 軒: 虛言切, 轅: 雨元切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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